소형교회

성도 100명 이하 교회의
홈페이지

홈페이지는 만드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주 5분이면 관리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작은 교회의 홈페이지는 만드는 단계보다 유지하는 단계에서 멈춥니다.

지난해 공지가 첫 화면에 그대로 남아 있는 교회 홈페이지가 많습니다. 내용을 고칠 때마다 만든 사람에게 부탁해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고칠 화면에서 바로 고칩니다

관리자 화면을 따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바꾸고 싶은 글자를 홈페이지에서 누르고 고쳐 쓰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업데이트할 곳이 몇 군데뿐입니다

자주 바뀌는 항목은 예배 시간과 이번 주 공지, 사진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한 번 입력해 두면 수정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휴대폰에서도 올릴 수 있습니다

주일 오후에 사진 몇 장을 휴대폰으로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을 때까지 미루지 않아도 됩니다.

재정 부담이 작습니다

월 7,900원입니다. 연간으로도 86,900원이라 별도 예산 편성 없이 운영비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소형교회에 실제로 필요한 메뉴

메뉴는 모두 만들어지지만, 대부분의 작은 교회는 아래 네 개로 운영됩니다.

event
예배안내

예배별 시간·장소·인도자. 처음 오는 사람이 가장 먼저 봅니다.

campaign
소식/행사

주보에 넣는 공지를 그대로 올립니다. 사진·파일도 붙습니다.

contact_phone
연락처

전화와 오시는 길. 이것만으로 문의 전화가 줄어듭니다.

volunteer_activism
헌금하기

계좌를 올려두면 누르는 것만으로 번호가 복사됩니다.

나머지 메뉴(홈·교회소개·영상·갤러리·성경·새가족등록·교인명단 등)도 처음부터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금 쓰지 않더라도 필요해지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지하는 데 드는 시간

하는 일 언제 걸리는 시간
이번 주 공지 올리기 주 1회 2~3분
주일 사진 올리기 주 1회 2~3분
예배 시간 수정 바뀔 때만 1분
교회 소개 손보기 연 1회 10분

익숙해진 뒤 기준입니다. 처음 교회 정보를 채우는 데는 30분 정도 걸립니다.

교회 이름만 있으면 됩니다

5분이면 홈페이지가 열립니다. 첫 달은 무료이며 가입 시점에는 결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