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 없는 교회

만들어 준 사람이
떠난 뒤에도

담당자가 바뀌어도 홈페이지가 그대로 유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교회에서 자주 듣는 상황

format_quote

홈페이지를 만들어 준 청년이 취업하면서 연락이 뜸해졌다

format_quote

관리하던 전도사님이 다른 교회로 가시면서 아무도 손을 못 대게 됐다

format_quote

제작 업체와 계약이 끝났는데 어디에 연락해야 할지 모른다

format_quote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이 교회에 없다

format_quote

수정하려면 돈이 든다고 해서 그냥 두고 있다

모두 특정한 한 사람만 고칠 수 있는 구조였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담당자에 매이지 않는 구조

edit_note
따로 익힐 것이 없습니다

관리자 화면이나 편집기 사용법을 익힐 필요가 없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고칠 글자를 누르고 다시 쓰면 됩니다. 인수인계할 내용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vpn_key
계정 하나만 넘기면 됩니다

서버 접속 정보, FTP 계정, 도메인 관리 계정 같은 것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로그인 계정 하나가 전부입니다.

cloud_done
관리하지 않아도 사이트는 유지됩니다

서버 관리와 백업, 보안 업데이트는 스케페가 맡습니다. 교회에서 몇 달간 손대지 않아도 홈페이지는 정상적으로 열립니다.

담당자를 넘길 때 이것만 확인하세요

스케페를 쓰지 않더라도, 홈페이지 담당이 바뀔 때는 아래 네 가지를 문서로 남겨두시길 권합니다.

1
로그인 계정

아이디와 비밀번호. 개인 이메일이 아니라 교회 공용 이메일로 만들어 두면 더 안전합니다.

2
결제 수단

누구 카드로 결제되고 있는지. 개인 카드면 그 사람이 떠날 때 홈페이지도 멈춥니다.

3
도메인 소유자

주소가 교회 이름으로 등록돼 있는지, 개인 이름으로 돼 있는지.

4
자주 하는 작업 순서

공지 올리는 법, 사진 올리는 법 정도만 적어두면 충분합니다.

교회 이름만 있으면 됩니다

5분이면 홈페이지가 열립니다. 첫 달은 무료이며 가입 시점에는 결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