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가진 예산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교회 예산 규모별 선택지를 정리했습니다. 스케페가 맞지 않는 경우도 함께 적었습니다.

연 10만원 이하

구독형 빌더가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이 예산으로 제작 업체에 맡기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구독형은 이 안에 들어옵니다. 스케페 베이직은 1년 86,900원, 프로는 119,900원이라 예산 안에서 제작·호스팅·관리가 모두 해결됩니다.

  • ·제작비 0원 · 첫 달 무료
  • ·기본 메뉴 전부 사용
  • ·문구·사진은 직접 수정
  • ·맞춤 디자인은 제공하지 않으며, 정해진 테마 안에서 색과 사진을 바꿉니다
연 10만 ~ 50만원

구독형으로 충분하고, 남는 예산은 콘텐츠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홈페이지 자체는 연 12만원 이내로 해결됩니다. 남는 예산은 사진 촬영이나 교회 소개 영상처럼 홈페이지에 채울 내용에 쓰는 것이 결과가 좋습니다. 빈 홈페이지에 디자인비를 더 쓰는 것보다 사진 한 세트가 더 크게 바꿉니다.

  • ·스케페 프로 (연 119,900원)
  • ·교회 외관·예배 사진 촬영
  • ·교회 로고 정비
100만원 이상 (초기 1회)

맞춤 제작을 검토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페이지 구성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교회만의 디자인이 필요하다면 제작 업체가 더 맞습니다. 다만 제작 후에도 호스팅·유지보수비가 매달 나가고, 문구 수정을 업체에 요청해야 한다는 점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 ·맞춤 디자인·페이지 설계
  • ·교적 관리, 단체 문자 등 행정 기능 연동
  • ·제작 후 유지보수 계약 필요
  • ·수정은 요청 → 대기 방식

맞춤 제작은 스케페를 만든 제이튜디오가 운영하는 개발 서비스 마그네틱소프트에서 진행합니다.

마그네틱소프트에서 상담하기 north_east

예산을 정하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홈페이지 예산은 제작비보다 유지비에서 차이가 벌어집니다.

1년 뒤에도 이 돈을 낼 수 있나요?

제작비는 한 번으로 끝나지만 호스팅과 유지보수는 매달 청구됩니다. 3년치를 합산해 비교해 보세요.

문구 하나 고칠 때 누가 고치나요?

교회 홈페이지에서 가장 자주 하는 일은 새 디자인이 아니라 예배 시간 한 줄, 공지 한 줄을 고치는 일입니다. 이걸 매번 업체에 요청해야 한다면 비용보다 시간이 더 듭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유지되나요?

만든 사람만 고칠 수 있는 홈페이지는 그 사람이 떠나는 순간 멈춥니다. 누가 맡아도 고칠 수 있는 구조인지 먼저 보세요.

교회 이름만 있으면 됩니다

5분이면 홈페이지가 열립니다. 첫 달은 무료이며 가입 시점에는 결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