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서 깨지거나, 고칠 사람이 없거나, 마지막 글이 몇 년 전인 경우. 판단 기준부터 정리했습니다.
아래 중 두 개 이상에 해당하면 손보는 것보다 새로 만드는 쪽이 빠르고 비용도 적게 듭니다.
교회 홈페이지는 옮겨야 할 자료가 많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존 사이트는 그대로 둔 채로 만듭니다. 교회 이름을 넣으면 5분이면 열리고 첫 달은 무료이므로, 두 사이트를 함께 두어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예배 시간, 교회 소개, 오시는 길, 연락처. 이 네 가지면 대부분 정리됩니다. 자동 이전 기능은 없어 직접 복사해 옮기는 방식입니다.
5년 전 공지를 옮길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꼭 남기고 싶은 글 몇 개만 새로 올리세요.
갤러리 전체를 옮기려 하면 시작이 늦어집니다. 최근 행사 사진 몇 장으로 시작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채우세요.
새 사이트가 준비되면 주보와 SNS 프로필의 주소를 새 것으로 바꾸고, 기존 사이트는 그때 정리하시면 됩니다.
교회가 직접 구입한 도메인을 연결하는 기능은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스케페가 제공하는 새 주소로 운영하게 됩니다.
새 사이트를 모두 채운 뒤에 닫으시면 됩니다. 다만 두 사이트가 오래 함께 열려 있으면 검색 결과에 이전 사이트가 계속 노출되므로, 정리 시점은 미리 정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필요한 자료는 예배 시간과 연락처, 소개 글입니다. 나머지는 옮기지 않아도 운영에 지장이 없습니다.
주소가 바뀌면 일시적으로 영향이 있습니다. 다만 몇 년간 방치된 사이트는 이미 검색 노출이 낮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내용을 다시 채우는 쪽이 결과적으로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