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오래된 교회 홈페이지,
고칠까 새로 만들까

모바일에서 깨지거나, 고칠 사람이 없거나, 마지막 글이 몇 년 전인 경우. 판단 기준부터 정리했습니다.

지금 사이트를 그대로 둬도 되는지 확인

아래 중 두 개 이상에 해당하면 손보는 것보다 새로 만드는 쪽이 빠르고 비용도 적게 듭니다.

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해 보세요.

옮길 때 실제로 해야 하는 일

교회 홈페이지는 옮겨야 할 자료가 많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
새 홈페이지를 먼저 만듭니다

기존 사이트는 그대로 둔 채로 만듭니다. 교회 이름을 넣으면 5분이면 열리고 첫 달은 무료이므로, 두 사이트를 함께 두어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2
꼭 필요한 내용만 옮깁니다

예배 시간, 교회 소개, 오시는 길, 연락처. 이 네 가지면 대부분 정리됩니다. 자동 이전 기능은 없어 직접 복사해 옮기는 방식입니다.

3
지난 게시물은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5년 전 공지를 옮길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꼭 남기고 싶은 글 몇 개만 새로 올리세요.

4
사진은 최근 것부터

갤러리 전체를 옮기려 하면 시작이 늦어집니다. 최근 행사 사진 몇 장으로 시작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채우세요.

5
마지막에 주소를 바꿔 알립니다

새 사이트가 준비되면 주보와 SNS 프로필의 주소를 새 것으로 바꾸고, 기존 사이트는 그때 정리하시면 됩니다.

리뉴얼에서 자주 묻는 것

기존 홈페이지 주소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교회가 직접 구입한 도메인을 연결하는 기능은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스케페가 제공하는 새 주소로 운영하게 됩니다.

기존 사이트는 언제 닫아야 하나요?

새 사이트를 모두 채운 뒤에 닫으시면 됩니다. 다만 두 사이트가 오래 함께 열려 있으면 검색 결과에 이전 사이트가 계속 노출되므로, 정리 시점은 미리 정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예전 자료를 다 옮겨야 하나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필요한 자료는 예배 시간과 연락처, 소개 글입니다. 나머지는 옮기지 않아도 운영에 지장이 없습니다.

검색 순위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주소가 바뀌면 일시적으로 영향이 있습니다. 다만 몇 년간 방치된 사이트는 이미 검색 노출이 낮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내용을 다시 채우는 쪽이 결과적으로 낫습니다.

교회 이름만 있으면 됩니다

5분이면 홈페이지가 열립니다. 첫 달은 무료이며 가입 시점에는 결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