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교회

개척교회 홈페이지,
오늘 열 수 있습니다

예산과 자료, 담당 인력이 모두 부족한 개척 초기 상황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개척 초기에 홈페이지가 하는 일

교회가 존재한다는 증거

이사 온 사람은 "○○동 교회"를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으면 다른 교회를 찾아갑니다. 개척 초기일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예배 시간을 알리는 곳

전도지에 모든 정보를 담기는 어렵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하나만 적어두면 됩니다.

처음 오는 사람이 확인하는 곳

어떤 교회인지, 몇 시에 모이는지, 위치가 어디인지 미리 확인하고 오면 첫 방문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헌금 계좌를 알리는 곳

홈페이지에 계좌를 올려두면 따로 묻고 답할 일이 없어집니다.

개척교회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예산이 없습니다"

제작비가 없고 첫 달은 무료입니다. 1년을 모두 사용해도 베이직 기준 86,900원으로, 개척 초기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보여줄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이 한 장도 없어도 홈페이지가 완성됩니다. 기본 이미지가 들어간 상태로 열리고, 첫 예배 사진이 생기면 그때 바꾸면 됩니다.

"교회 소개에 쓸 내용이 아직 없습니다"

샘플 문장이 채워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그 문장을 지우고 교회 이야기로 바꿔 쓰시면 됩니다.

"혼자라서 관리할 사람이 없습니다"

홈페이지 화면에서 바로 고치는 방식이라 별도로 익힐 기능이 없습니다. 주보에 넣을 공지 한 줄도 그 자리에서 올릴 수 있습니다.

"교회 이름이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이름은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다. 일단 열어두고 정해지면 고치면 됩니다.

개척교회가 먼저 채우면 좋은 순서

모든 메뉴를 한 번에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1
예배안내

주일예배 시간과 장소. 처음 방문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정보입니다.

2
연락처

전화번호와 주소. 지도에 표시될 위치를 정확히 넣으세요.

3
교회소개

목사님 인사말 몇 줄이면 충분합니다.

4
헌금하기

계좌와 예금주. 계좌를 따로 안내할 일이 줄어듭니다.

5
소식/행사

첫 공지를 하나 올려두면 게시판이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6
갤러리

사진이 쌓인 뒤에 시작하셔도 됩니다.

교회 이름만 있으면 됩니다

5분이면 홈페이지가 열립니다. 첫 달은 무료이며 가입 시점에는 결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