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과 자료, 담당 인력이 모두 부족한 개척 초기 상황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이사 온 사람은 "○○동 교회"를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으면 다른 교회를 찾아갑니다. 개척 초기일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전도지에 모든 정보를 담기는 어렵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하나만 적어두면 됩니다.
어떤 교회인지, 몇 시에 모이는지, 위치가 어디인지 미리 확인하고 오면 첫 방문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홈페이지에 계좌를 올려두면 따로 묻고 답할 일이 없어집니다.
제작비가 없고 첫 달은 무료입니다. 1년을 모두 사용해도 베이직 기준 86,900원으로, 개척 초기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사진이 한 장도 없어도 홈페이지가 완성됩니다. 기본 이미지가 들어간 상태로 열리고, 첫 예배 사진이 생기면 그때 바꾸면 됩니다.
샘플 문장이 채워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그 문장을 지우고 교회 이야기로 바꿔 쓰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화면에서 바로 고치는 방식이라 별도로 익힐 기능이 없습니다. 주보에 넣을 공지 한 줄도 그 자리에서 올릴 수 있습니다.
이름은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다. 일단 열어두고 정해지면 고치면 됩니다.
모든 메뉴를 한 번에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주일예배 시간과 장소. 처음 방문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정보입니다.
전화번호와 주소. 지도에 표시될 위치를 정확히 넣으세요.
목사님 인사말 몇 줄이면 충분합니다.
계좌와 예금주. 계좌를 따로 안내할 일이 줄어듭니다.
첫 공지를 하나 올려두면 게시판이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이 쌓인 뒤에 시작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