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빌더도 좋은 도구입니다. 다만 교회에 적용할 때는 추가로 필요한 작업이 생깁니다.
범용 빌더는 어떤 업종에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 시간표, 교역자 소개, 헌금 계좌 안내, 새가족 등록처럼 교회에 필요한 화면을 직접 설계해서 만들어야 합니다. 스케페는 이 화면들이 이미 만들어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 교회에 필요한 것 | 범용 빌더 | 스케페 |
|---|---|---|
| 예배 시간표 | 표나 목록을 직접 만들어 입력 | 예배별 시간·장소·인도자 입력칸이 이미 있음 |
| 교역자 소개 | 카드 배치를 직접 구성 | 이름·직책·연락처 카드 기본 제공 |
| 헌금 계좌 안내 | 글로 적어두는 정도 | 계좌 등록 + 누르면 번호 복사 |
| 새가족 등록 | 폼을 만들고 수신·보관을 따로 처리 | 폼·명단 관리까지 기본 제공, 관리자만 열람 |
| 소식/행사 | 블로그나 게시판 기능을 붙여 구성 | 사진·파일 첨부되는 게시판 기본 제공 |
| 성경 | 외부 사이트로 링크 | 개역개정 66권 내장 |
| 처음 상태 | 빈 화면 또는 일반 템플릿 | 교회 이름만 넣으면 필요한 메뉴가 샘플과 함께 생성 |
범용 빌더의 기능은 서비스와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위 내용은 "교회용 화면이 기본 제공되는가"라는 기준의 일반적인 차이입니다.
예배 시간과 소식만 제대로 보이면 되는 교회라면 그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일이 부담이 됩니다. 스케페는 그 구조를 미리 만들어 둔 서비스입니다.